소셜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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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첫 번째 리딩 코드는 바로 [사랑]이었어요. 아무래도 가장 할 말이 많고, 적용할 책이 많지 않을까 했거든요. ‘사랑’이 주제라서 일까요? 후끈한 인기로 이른 마감을 해버렸습니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 고전문학에 대한 지식으로 사랑에 대한 고뇌를 다뤄주는...
세상의 소음이 유독 소란스럽고 버거울 때- 기꺼이 도망칠 수 있는 순간, 혹은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요? 책을 앞세워 만나서는 책은 밀어두고 이야기한다는 느낌이 들때. 책을 이야기하지만 서로를 이야기한다는 느낌이 들 때.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지만 나와 대화한다는 느낌이 ...
본 포스팅은 내돈내산입니다 소셜다락 © 나돌이의 방 ˚₊· | All rights reserved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는 공간대여 해서 시간 보내는게 좋아서 이번 만남도 공간대여해서 모임을 가졌어요 그 중 검색하다가 발견한 소셜다락 독서모임으로도 많이 이용하는거 ...
안뇽하세요~~~ 2025년.. 뒷북으로 보내주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ㅎ 12월 컨텐츠가 꽤나많았어서 이번달도 스크롤 대박슨 12/1 12월의 시작부터 회식하다.. 1차는 막걸리 안주 가득한 곳에서 냠냠 저 해물파전이 거의 튀김수준의 기름기라 아주 빠삭하고 맛있었쥐 2차는...
새해를 여는 첫 책다락이 열렸습니다. 야심 차게 뭔가 시작하기 딱 좋은 때! 작심두달크루 6기의 에너지가 남다르더라구요. 으쌰으쌰 기운도 넘치고 오프 참석률도 매우 높아서 1월의 오프 모임은 전부 마감! 2월도 마감 임박입니다. 덕분에 덩달아 흥이 나서 읽고, 쓰고 있...
2025년 마지막 문학의 밤_그책다락 선정 도서는 [노르웨이의 숲]이었습니다. 주로 자유문학의 밤에서 지정도서가 선정되고는 하는데요, 이번에는 하반기 벽돌책 특집으로 선정된 책이에요. 마침 또 영화도 있다고 하네요? 문밤과 시네마는 늘 맞닿는 부분이 있어서 흥미로워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 이유는 환경이 곧 내가 되기 때문이다. (…) 우리는 가까운 사람을 닮게 된다.” 공감이 가는 글을 우연히 마주하여 공유드립니다. 11월의 마지막 책다락에서 참 닮고 싶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금쪽같은 휴가날에 헬스장과 독서모임에 가는 위대함,...
하루에 한 번만 뿌듯하자고 마음먹어본다면 어떨까요?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긴 시간 미루어왔다면 뿌듯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마음으로요. 독서도 아주 좋은 예시가 될 수 있겠어요. 어느 때고 책을 펼친 하루는 참 근사했다고 마무리하기 좋잖아요. 한 번의 뿌듯함을 위한 ‘허영...
가을은 독서! 어차피 읽을 책에 낭만을 한껏 부여하는 계절입니다. 책을 핑계로 뭐든 괜찮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책다락에서 만났어요. 이번 가을부터는 마음에 남는 문장뿐 아니라 직접 추천사를 적어보고 있는데요. 다락님들의 흥미로운 추천사에 병렬 독서가의 마음은 자꾸 설레...
“지금 풀벌레 소리 들리시죠?” “음악에서 들리는 소리 아니었어요?” 풀벌레 소리가 라이브로 찌르르 울리는 이른 가을밤의 다락. 독서의 계절에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게다가 오늘은 문학의 밤이니까 낭만 터지는 단어는 죄다 모인 셈입니다. 가을, 밤,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