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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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나이를 먹을수록 초록 초록한 나무들이 너무 예뻐요. 서재에 하나둘씩 나무가 늘고 있네요^^ 사실 개업때 선물로 받은 커다란 나무 세그루는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ㅜㅜ 제가 직접 산 작은 아이들은 아직 무사히 살아있어요. 아마도 해를 보는 위치에 있어서 더 건강한거 아닌...
서재를 처음 열때 생각을 많이 하고 만들었다 생각했다. 공간대여 사업에 대한 생각, 공유오피스에 대한 생각, 공유서재에 대한 생각... 고민과 생각이 흘러 흘러 지금 서재의 모습이 되었다. 그러나.. 부족한 것 투성이다. 모자란 것 투성이다. 아쉽다..그러나 후회는 않...
요즘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많죠? 어느새 독서실을 대신하여 스터디카페가 공부장소의 역할을 하고 있더라구요. 한 공간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책상들, 공간 위쪽이 뚫려있어 소리가 울리기도 하고 전체 공간에 퍼지지요. 저의 경우 소음에 예민한 편이라 작은 소리에도 신...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할때 늘 머물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간에서 브레인스토밍이 필요합니다.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은 문제 해결이나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여러 사람이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성하는 방...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리고 예뻤으면 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초록초록한게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나무와 식물들을 보면 좋았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달빛서재도 딱 들어섰을때 초록초록하고 자연에서 나오는 편안함을 주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테이블도 ...
주변에 이른 아침에 문여는 카페가 많이 있나요? 저희 동네는 가장 빨리 여는 곳이 8시정도 되더라구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나만의 시간입니다. 너무 소중한 시간인데.. 주변 사물에 자꾸 정신이 빼앗깁니다. 정리되지 않은 집 정리를 위해 동분서...
바로 달빛 서재입니다. 카페에서 작업을 할때 계속 앉아서 하니 몸이 찌뿌둥 하니 눕고 싶을 때 없나요? 누워서 기지개 쭈~욱 피고 싶은 마음~ 다 한번씩 있으셨죠?^^ 가끔 카페에서 공부를 할 때 좀 쑤시는 기분.. 아 싫다..공부는... 힘들어요ㅠㅠ 작업하다가 한번씩...
자수성가 청년, 자청 자청은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보게 되었어요. 젊은 청년의 당당함이 참 부러웠죠. 그가 남긴 베스트셀러 역행자. 스르르 읽혀집니다. 쓰는 언어가 고급지지는 않지만, 솔직담백한 입담을 가지고 있어요. 가진 것 없는 사람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보내면 크는 모습이 예쁘기도 하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즐겁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조잘조잘 쉴 새 없이 떠들고 묻는 아이들에게 답해주는 게 너무 버겁기도 해요. 그냥 말없이 조용히 있고 싶다.. 그냥 멍 때리고 가만히 있고 싶다.. 싶을 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