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트
카테고리 : 장소대여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바쁜 3월이었다 간만에 모임~ 오늘은 감자탕끓이기로~~ 지난달에 시댁에서 가져온 시래기가 냉동실에 잔뜩 있어서 돼지등뼈만 구입해서 샤르륵 감자탕 조리~ 핏물빼기 시작!! 금요일에 시댁에 일이 있어서 다녀왔다 산밑에서 새순나오는 쑥을 뜯었다 쑥이 너무 여리고 작아서 원예...
평일에 예약잡아주신 국밥이 어머님~ 사실 비대면이라 손님들 얼굴은 모른다 예약이 또 잡히면 많이 반갑지만 그렇다고 불쑥 가서 인사할수는 없으니..ㅋㅋ 문자로 반가움을 표시하곤 한다. 그래도 이젠 자주 와주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신다 예약이 잡히면 예약자분 이름 확인후 괜...
며칠전 예약해주신 손님.. "아지트"에 강아지입장이 되냐고 하셨다. 우리집 봉자, 삼식이,짱이, 꼬맹이들 다 입장이 가능하기에 당연하지요~~ 드디어 우리 "아지트:"에 강아지 손님이 오시는구나..(사실 그전에도 지인강아지도 방문했었지요~) 비대면인데 괜히 설렜다 ㅎㅎ ...
돼지머리 넣은 순대국^^ 일요일의 평화로운 낮시간을 보내기 위해 돼지머리 3kg를 주문했다 곰솥에 한냄비 끓여서 작은? 냄비에 덜어서 테이블에서 끓이면서 먹음 아지트 만들때 테이블에 부탄가스 넣고 끓일수 있는 테이블로 주문했다 음식은 따뜻하게 먹는거니깐~~ 낙지 탕탕탕...
몇달전 집에서 감자탕을 해먹었는데 요즘 자꾸 커지는 내손의 영향으로 3일을 신랑이랑 먹었다 조만간 "아지트"에서 지인들이랑 같이 끓여먹어야 겠다 생각했는데 아침에 눈뜨자 마자 급모임 추진.. 등뼈 3kg를 사고 시래기가 없는관계로 얼갈이 한단을 사서 끓여서 넣었다 노걸...
며칠전 회식예약 해주는 분이 또 회식자리로 아지트를 이용해 주셨다 "아지트"가 편하시다고 하신다 드시고 싶은 메뉴 골라서 편하게 식사하시고 노래방에서 노시는걸 좋아하신다^^ 시내한가운데가 아니긴 하지만 아지트 문앞에서 작은 도로를 건너면 공영주차장이 있다.(365일 무...
난 이사진이 좋다^^ 전날도 탕슉 튀겨 먹었지만 오늘은 어린이날이니깐.. 빨간날 월요일^^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또 모임!! 진짜 우린 너무 잘먹어~ 그래서 좋아^^ 고기 맛나게 구워서 먹고 이야기 보따리풀어내다보면 배도 빵빵.. 기분도 빵빵♬ 편한사이가 좋다 신경쓰지...
수육으로 한상~ 수육을 삶아먹으려고 곰솥을 샀다. 하나로 모자랄까봐 아버님댁에서 곰솥을 하나 더 들고 왔다.ㅋㅋ 아지트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많은 인원들이 오실때가 있다. 작은 냄비로는 택도 없다~ 자꾸 내손이 커진다. 된장찌개, 김치찌개도 작은 뚝배기에 끓이던 나였는...
좋은사람들을 잔뜩 모아서^^ 이날은 일요일이지만 다음날이 대체휴일이기에 더 마음이 편안했다 고기먹부림 하는 멤버 두분이 있기에 장볼때 살짝 긴장했지만^^ 삼겹살을 예쁘게 올린 다음~ 언제부턴가 아지트가 고기맛집이 되어가고 있었다 "아지트"는 공간을 대여하는 곳인데 지인...
대박 대박 .. 메뉴가 몇개예요??하하 아지트에서 아시는 분이 모임을 주최하셨다. 미리와서 준비를 하시더니만.. 와~ 입구에 들어서자 입이 딱 벌어짐 난 나도 손이 큰줄알았는데.. 이언니 대박입니다. 아지트를 제대로 사용하시는 고객님을 만났습니다요~~ 장식도 예쁘게 하...